SECTION 01비교 전에 구분할 것
Meraki와 Catalyst는 모두 Cisco 포트폴리오에 속하지만, 관리 모델·기능 제공 방식·라이선스·운영 책임이 같지 않습니다. 어느 한쪽이 항상 적합하다고 단정하기보다, 조직의 운영 인력·인터넷 의존성·변경 통제·지원 계약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SECTION 02검토 표
| 검토 항목 | 확인 질문 | 검증 방법 |
|---|---|---|
| 관리 방식 | 중앙 대시보드 중심 운영이 필요한가, 세밀한 CLI·자동화가 필요한가? | 현재 운영 절차와 관리자 역할을 문서화 |
| 라이선스 | 대상 제품과 기능의 라이선스·갱신·지원 조건은 무엇인가? | Cisco 견적·라이선스 가이드 확인 |
| 연결성 | 인터넷 장애 시 현장 운영에 필요한 기능이 유지되는가? | 장애 시나리오로 시험 |
| 가시성 | 필요한 로그·API·모니터링 연동이 제공되는가? | SIEM/NMS 연동 PoC |
| 변경 관리 | 설정 배포·승인·롤백 방식이 내부 규정과 맞는가? | 변경관리 절차에 매핑 |
SECTION 03실무 결론
클라우드 관리의 편의성이나 CLI 유연성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모델, 구독·지원 계약, 필요한 기능, 보안 정책, 현장 장애 대응 절차를 대상으로 소규모 PoC를 진행한 뒤 선택합니다. “영구 라이선스” 또는 “별도 도구가 항상 필요”처럼 제품군 전체에 적용되는 표현은 라이선스와 소프트웨어 세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