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 01기대효과는 전제가 있을 때만 성립합니다
새로운 보안체계나 외부 연계 기술은 업무 편의·가시성·운영 효율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효과는 데이터 분류, 접근 권한, 연계 구조, 제품 설정, 운영 인력, 변경 통제의 성숙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AI 활용 가능’, ‘클라우드 전환 가능’, ‘보안이 자동으로 강화된다’ 같은 표현은 기관별 검증 없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SECTION 02기관별 확인표
| 영역 | 확인할 질문 |
|---|---|
| 데이터 | 외부로 이동할 수 있는 정보와 금지·제한 정보는 무엇인가? |
| 신원·권한 | 사용자·관리자·서비스 계정의 인증·권한 검토는 가능한가? |
| 연결 | API·SaaS·원격관리·협력사 연계의 경로와 로그는 관리되는가? |
| 운영 | 장애·침해사고·모델 변경·공급자 종료에 대한 절차가 있는가? |
| 증빙 | 정책·설계·시험·승인·변경·감사 기록을 재현할 수 있는가? |